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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29 광주복지 36.5℃ 복지실천사례 공모전 시상식

글쓴이
광주복지재단
조회수
47
등록일
2018-11-27 21:14:42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장현)은 27일 오전 '마음이 따뜻해지는 광주복지 36.5℃ 복지실천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두돌을 맞은 광주복지 36.5℃ 복지실천사례 공모전은 복지현장에서 사회복지 관계자와 시민들의
가슴이 훈훈해지는 복지실천 사례를 발굴해 함께 나눔으로써 더욱 따뜻한 '복지 공동체 광주'가 되길 바라
는 뜻으로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모두 32편의 수기가 접수돼 심사과정을 거쳐 당선작 6편(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 이용희씨(48세)의 '자살을 넘어 희망을 이야기하다' ▲최우수상 이현숙씨(50세)의 '인생, 그
고독한 바다를 항해하는 이의 벗이 되어' ▲최우수상 정진선씨(21세)의 선인장도 물이 필요하니까
▲우수상 유명은씨(37세)의 '사랑(나눔)은 돌아오는 거야! ▲우수상 최은정씨(31세) '너희들은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란다' ▲우수상 서상미씨(55세) '100원짜리 부업'이 각 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대상작인 이용희씨의 '자살을 넘어 희망을 이야기하다'는 날마다 자살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노
숙자가 지역사회의 온정의 손길로  힘을 되찾고 이제는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희망을 이야기
하는 내용으로 나눔과 진정한 복지실천 사례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복지는 경제적 도움이 전부가 아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힘들어 눈물지을 때 함께
울어주고, 그들이 기뻐할때 함께 웃어줄 수 있는 관심과 마음"이라며 밝게 웃었다.

장현 대표이사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살피는 모든 분들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고 밝게 하는
원동력이라 생각한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의 감동을 전하는 휴먼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전문】

인터넷기사 상세보기  광주가톨릭평화방송 2018.11.27.

인터넷기사 상세보기  뉴시스 2018.11.27.

인터넷기사 상세보기  전남일보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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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사 상세보기  무등일보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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